..Robots



오만년만의 시사회..

지난 월드컵때의 추억이 서려있는 곳에서 영화 '로봇'을 봤다.

허술한 진행에 결국 자막 아닌 더빙된 것으로 관람을 했야 했지만 그리 나쁘지만도 않았음! ^^;

근래 본 영화중 가장 기분 좋게 관람한 영화였는데,
전작(분홍신-->연예의 목적)들이 원체 불쾌감을 야기시켜 즐거운 기운이 증폭되었는지도 모르겠고, 흠이라면 런닝타임이 짧다는 정도?

DVD타이틀, 액션피겨... 벌써부터 기다려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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