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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오이소박이, 더덕구이, 제육구이 (10) 2008.08.27

.. 오이소박이, 더덕구이, 제육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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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소박이
오이(조선오이가는것, 소금. 소(부추,파,마늘,생강,고춧가루,물 또는 새우젖,소금)
-오이:소금비벼씻은후 6cm 길이로 3토막정도 자른다.
-과도로 토막낸 오이의 옆면을 십자형태로 캅집내며 소금물에 절인다. 이때 소금물에 절일땐 차가운물보다는 따뜻한 혹은 미지근한 물이 좋다.
-부추: 0.5cm간격으로 송송 썰음
-양념(소):고추가루 1큰술, 파,마늘,생강,소금간, 물약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오이의 물기를 짜고 칼집 사이에 양념(소)를 고루 채워 넣어 그릇에 담는다.
-소를 버무린 그릇에 물 2큰술, 소금 약간을 섞은 뒤 채에 국물을 거르고, 오이소박이 위에 끼얹는다.
*양념장을 만들때 물대신 새우젖이 들어가면 소금은 넣지 않는다.

집에서 가끔 오이소박이를 해먹지만 칼집을 내는 모양이 좀 달랐다.
 

.. 더덕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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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유장(참기름,간장), 고추장양념(고추장,진간장,설탕,파,마늘,깨소금,참기름)
-더덕 껍질을 제거하고,소금물에 담궜다가 물기를 제거 한뒤 방망이등으로 두들겨 펴준다.
-더덕에 유장에 재운다.
 (유장처리. 참기름:간장=3:1. 가급적 간장은 적게 또는 생략해도 좋음)

-고추장, 설탕, 다진파, 다진마늘, 깨, 물 약간을 넣어 고추장 양념장을 만든다.
-석쇠가 달궈지면 양면에 기름(식용유)을 바르고, 중불에서 유장이 더덕에 흡수될 때까지 애벌구이한다.
-더덕에 양념장을 2~3회 정도 덧칠해가며 고루 익히며 구워준다.

* 고추장 양념으로 구울때 타기 쉽기 때문에 유장에 재워 애벌 구이 하는 것이 좋다.

매콤하고 아삭하며 곱씹을수록 땅콩과 같은 고소한 맛까지 느낄 수 있는 너무도 매력적인 음식. 더덕 값이 조금만 싸도 참~ 좋으련만...
그런데 이렇게 사랑스런 음식에도 단점이 있으니 애벌구이해야해서 석쇠나 고추장 양념이 가스렌지에 떨어져 뒷처리가 꽤나 힘이 든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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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육구이

돼지구이, 고추장양념(고추장,간장,파,마늘,생강,설탕,참기름,깨소금, 후추가루)
-파와 마늘, 생강을 다진다.
-돼지고기는 기름을 제거하고 직사각형모양으로 적당한 크로기 자르고, 칼집을 내어 오그라들지 않게 한다.
-고추장,설탕,파,마늘,생강,깨, 참기름, 약간의 물로 고추장 양념장을 만든다.
-돼지고기에 고추장 양념장을 골고루 무쳐 간이 베도록 한다.
-석쇠가 달구어지면 기름(식용유)을 바르고, 가장자리가 타지 않도록 돼지고기의 가장자리를 약간씩 겹쳐서 쇠쇠에 올려 주고 양념장을 2~3회 정도 덧칠해가며 고루 익히며 구워준다.

고추장 양념장엔 다진 파와 마늘을 약간만 넣어준다. 불고기 양념장 만들때 마냥 넣으면 애벌구이할때 많이 타서 좋지 않다.
또한 고기 손질시 너무 두껍게 자르지 않는 것도 좋다.
돼지고기이니까 반드시 익혀먹어야 한다는 것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는 거!

오늘 점심으로 더덕구이와 오이소박이 먹어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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