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을 담다 '인삼대추주'



다 마신 쥬스 빈병에 금산 이모님께서 보내주신 인삼 - 튀겨먹으라 보내주신 것이지만 - 을 명절 차롓상에 올렸던 대추와 술을 담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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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oom4700.tistory.com BlogIcon boonaa 2009.10.11 15:4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으아 제대로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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