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승사자도 무서워 하는 '사채업자'




얼마전 부녀 자살사건으로 그 심각성이 대두되었던 '사채'.
(학비로 300만원을 빌린 딸은 이자에 이자가 붙어 1년새 이자만 천만원이 훌쩍 넘자 돈을 갚기 위해 유흥업소에서 일하였지만 여전히 빚은 갚을 수 없었고 이 사실을 딸의 부모에게 알린 사채업자. 결국 아버지는 딸을 죽이고 자신마저 자살한 사건)
악화된 경제상황속에 더욱 궁핍해진 서민들에게 저축은 사치가 된지 오래다!!
은행의 문턱은 높고, 선택의 여지가 없어 사채에 손을 대고 마는 극단의 상황은 폭리를 취해 배불린 '사채업자'들에게 피 빨리는 비극을 낳게 된다.

현 사회에서 사채업자는 저승사자조차 무서워하는 존재인듯 싶다!!!




|  1  |  ···  |  230  |  231  |  232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  |  8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