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riginal SoundTrack


답답한 삶을 관통하는 시원한.. 무거운 짐을 덜어주는 친구같은.. 혹은 설레임을 증폭시키는 음악은 주변 여건 따라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듯하다.
퉁명스런 목소리로 한줄 한줄 책을 읽어내려가는 그 아이는 요리 솜씨또한 뛰어나다.
어둠이 제법 일찍 찾아 오는 요즘같은땐 이 아이의 집에 놀러가고 싶다.
이 아이 누구인지 아시겠어요?


Comment List

  1. 그린애플 2006.01.05 19:3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ㅎㅎ 저 바로 알았어요! +ㅁ+
    아 이영화 참... 마지막에 츠네오가 울때 참... 휴

  2. Favicon of http://liokun.com BlogIcon 유군 2006.01.05 22: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홋.. 첨에 포스팅올리셨을땐 몰랐는데
    그린애플님의 리플을 보고 다시보니
    제목이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 맞나요 ?!
    영화다운받고 아직도 못본건데 ;; 덜덜덜덜 ;;

  3. Favicon of http://www.alice-inwonderland.com/ BlogIcon alice 2006.01.06 09:2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요즘 무슨 힘든일 있으신가보다..
    힘내세요~~

    그리고 저도 저 영화 너무 재밌게봤어요..
    저 영화 보고나서 일본영화에 대한 편견을 버렸다지요.. ㅋㅋ
    조제의 조잘거림.. 기억나네요..

  4. Favicon of http://www.ladybird9.com BlogIcon ladybird9 2006.01.06 11: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생선을 맛있게 굽던..
    그래도 보면서 많이 울었어요.
    정작 그녀는 담담해 보이던데.

  5. Favicon of http://www.skyhope.co.kr BlogIcon 하늘소망 2006.01.06 12: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무슨 영화인지 잘 몰겠당 ㅡ.ㅡ

    주말에 찾아서 함 봐야겠네요.

    일본 영화를 조금은 좋아하는 편이기에 왠지 기대가... 재미있을꺼 같은...

  6. Favicon of http://vitaless.net/tatter/index.php BlogIcon 엘리타쥬 2006.01.07 00: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일어 공부를 맘에 두고 있으니, 제목은 읽었지만..한자는 못 읽겠군요..oTL
    덧, 멜론에는 이 앨범이 없나보네요..ㅠ_ㅠ

  7. Favicon of http://eroday.com BlogIcon 윤군 2006.01.07 14:0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떤 해피엔딩 보다도 가장 강력했던 해피엔딩으로 기억되는 영화입니다. 책으로도 꼭 봐야한다 하면서 제 게으름으로 행동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네요.


    오늘 저녁은 생선구이닷!!

  8. Favicon of http://nika.woweb.net BlogIcon nika 2006.01.07 19:2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요저요~~!!!

  9. 2006.01.09 10: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fordaisy.pe.kr BlogIcon Daisy 2006.01.13 12:5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딱 보는 순간....그녀더군요...^^
    물고기를 보며 중얼대던 그녀의 목소리가 기억나요...

    • Favicon of http://www.diriding.com BlogIcon piper 2006.01.13 14:03 address / modify or delete

      저도 이미지를 보는 순간 그녀란 것을 직감할 수 있었는데...^^ 오늘같은 날 또 한번 감상해보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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