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book'에 해당되는 글 52건

  1. .. Smurf Revolution 2013.08.06
  2. .. 야구 캐릭터 2012.06.19
  3. ..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2012.03.31
  4. .. Live and die on this day 2012.03.22
  5. .. [웹툰] 면접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2010.11.12
  6. .. in Paris 2010.06.18
  7. .. 세상살이 2010.01.20
  8. .. 혼돈하지마! (2) 2009.09.29
  9. .. once in a while (4) 2009.06.04
  10. .. I Love You (2) 2009.05.13
  11. .. Hope ::き-ぼう (2) 2009.04.22
  12. .. '세익스피어 앤 컴퍼니' 앞에서 (4) 2009.04.17
  13. .. 무제 (4) 2008.10.02
  14. .. 700 (6) 2008.07.16
  15. .. 발렌타인데이 (10) 2008.02.14
  16. .. 무자년(戊子年). 새해의 다짐 (9) 2008.01.07
  17. .. 어느 시인의 죽음 (7) 2007.12.08
  18. .. 솔직하게 살아요. (10) 2007.11.23
  19. .. Valentine Day (20) 2007.02.14
  20. .. 낙서 (15) 2007.01.25

.. Smurf Revolution

 

 

 

.. 진화한 스머프는 더 이상 가가멜과 아지라엘을 두려워 하지 않을까?

 

 

 

 

.. 야구 캐릭터

얼마전 작업을 통해 얻어진 결과물.

그러나 구두를 통한 계약은 잦은 수정과 일방적인 '갑'의 처사로 시안단계에서 드랍!

어찌되었건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야구'의 요소들을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진 캐릭터들이다!

(SNS를 통해 공표(?)한 작업 초기물과는 사뭇 분위기도 다르다. 수정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불가피한 단계일까? -_-;;;)

글러브, 야구장(그라운드), 야구공, 헬멧, 배트.

(본 결과물의 저작권은 작업자인 저에게 있음으로 무단으로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 Live and die on this day










.. [웹툰] 면접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 in Paris


.. 세상살이

세상살이는 편해진만큼 팍팍해졌다.


 

.. 혼돈하지마!





네가 갖고 싶은 걸 혼돈하지마!





.. once in a while

스크린 속 멋진 모습에 반해서가 아니라 
깊이 마시고 한 숨 내쉴 때, 히뿌연 연기에 무언가 싣어 날려 버리고 싶을 때... 그럴 때...
이따금 생각난다...





.. I Love You


반복되는 일상으로 무뎌지는 것들...
소소하지만 놓쳐서는 안되는 것들...
생각은 있지만 말하지 못하는 것들..
어떤 상징적인 것보다 흘러가는 언행으로 치유받는 우리들...

가식과 위선을 벗고 어렵지 않은 발걸음을 좀 더 나아가보자...




.. Hope ::き-ぼう


 

 " 삶이 좀 부드러워졌으면... ... "


.. '세익스피어 앤 컴퍼니' 앞에서




.. 무제





Tag // 시작

.. 7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ngratulation!




Tag // 700, 일러스트

.. 발렌타인데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오늘은 발렌타인데이
사랑하는 연인들이여.. 잠은 집에서..


.. 무자년(戊子年). 새해의 다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반 다르지 않은 체 달력만 바뀐 것은 아니겠지?
목표없이 흔들리지 말자..
잘해야해..
 
어제와 다른 나로 비상飛上을 꿈꾼다.

.. 어느 시인의 죽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는 혼자 죽었다
새벽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진달래가 피기도 전에
아침 이슬처럼
혼자 잠이 들었다.


그는 진실을 통하여
진리에게 가려고 했다.
남을 사랑하며 산다는 것이
거짓이었던 그는
쉰 밥을 말려 마당에
닭모이를 뿌리시던
고향의 어머니를 생각하며
잠이 들었다.

... ...



'어느 시인의 죽음' 중에서-정호승作






몇년전.. 이 시를 접했을 때
빗방울이 창문에서 흘러내리는 걸 물끄러미 보고 있는 나이든 상주의 모습을 보았다.
참 희안한 조합이지 않은가?!
시집과 비 내리는 영안실이라니...

몇년 뒤... 이 시를 다시 접했을때, 그때 그 상주의 상실감을 떠올리게 되었다.
그리고 그의 상실감을 표현해 보고 싶었다.
제법 오랜만에...  





.. 솔직하게 살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든 공주의 모습을 보고 달려가다 그만 둘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이윽고 잠에서 깬 공주는
"피노키오야, 어서 내게 거짓말을 해 보렴"




.. Valentine Day

"사랑하세요. 오늘도 .... 그리고 내일도 .."




.. 낙서





tip.. 그라피티는 기존 작가의 이미지를 참고했습니다.

|  1  |  2  |  3  |